새마을운동중앙회는 8월 19일(화), 2025 키르기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21명의 지도자와 공무원이 참여해 9박 10일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공사례,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합니다.
특히 소득증대, 마을 기금 조성, 채소재배 기술 등 시범마을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과과정도 마련되었습니다.
김광림 회장은 “대한민국이 근면·자조·협동 정신으로 발전했듯, 키르기스스탄에서도 새마을운동이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