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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3-07-14
  • 작성자 : 최고관리자
조회수 : 519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 발대식(230714)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 발대식

14일부터 피지·키르기스스탄 2개국에서 40여명 봉사

- 7. 13.(목) / 새마을운동중앙회 4강의실(성남시 분당구 소재) -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곽대훈)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이 13일(목) 오후 5시 중앙회 4강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정식 출정을 알렸다.

□ 14일과 16일, 피지와 키르기스스탄에 각각 20명씩 파견되는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 2022년에 결성된 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의 첫 해외봉사를 앞두고 열린 이번 발대식은 봉사활동 계획 사전 점검과 더불어 단원들에게 봉사단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도록 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발대식에서는 제1기 대학새마을동아리 해외봉사단 활동 소개를 시작으로, 현지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보건 교육과 한국어 교육, 태권도 시범, 문화교류를 위한 K­POP댄스 시연도 선보였다. 또한, 이날 전국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장과 봉사단 대표는 새마을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구촌 공동체 일원으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봉사를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발대식에서 “대학새마을동아리의 해외봉사를 통해 현지 주민들과 폭넓게 소통·교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전 세계 곳곳으로 새마을운동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고, 귀국하는 날까지 해외봉사단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대학새마을동아리를 구성해 지난해 5월 전국대학새마을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갖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차세대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삼육대, 한밭대, 동아대, 경북대, 카이스트, 울산대, 제주대 등 전국 69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0개 대학새마을동아리(총2,500여 명)를 결성해 농촌일손돕기, 교육봉사, 소외계층 돌봄, 탄소중립 실천 등 지역특색에 맞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