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6월 26일(금),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수료식에는 양국의 시범마을 지도자와 공무원 등 연수생 39명이 참석했으며, 9박 10일간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 추진 전략을 익히고 액션플랜을 수립하며, 현지 적용을 위한 실무 역량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중앙회는 연수생들이 자국에서 새마을운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