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6월 2일(화), 묘 민트 마웅(Myo Myint Maung) 주한 미얀마 대리대사의 예방을 받고 지구촌새마을운동 확산 및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형재 사무총장과 묘 민트 마웅 대리대사는 한국의 새마을운동 경험을 공유하고, 미얀마 내 새마을운동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양측은 과거 시범사업을 거쳐 현재 9개 자생마을로 확산된 미얀마 내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지속가능한 역량강화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앞으로도 미얀마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미얀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