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6월 2일(화), 새마을역사관에서 쇼카트 압둘라자크(Shaukat Abdulrazak) 케냐 교육부 산하 과학·연구·혁신국 차관의 방문을 맞이하여 새마을운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은 케냐 고위급 인사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 간의 농촌개발 협력 및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쇼카트 압둘라자크 차관은 새마을역사관 전시 관람을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기록물 자료관을 찾아 과거의 사업일지와 마을회의록 등을 직접 살펴보며 새마을운동의 발전 과정과 성과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지구촌새마을운동의 확산과 케냐를 비롯한 협력국들과의 국제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