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5월 15일(금), '도미니카공화국·온두라스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개최하였습니다.입교식에는 시범마을 지도자와 공무원 등 연수생 32명이 참석하였으며, 교육은 9박 10일간 진행됩니다.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모범사례 공유와 분임토의,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도미니카공화국과 온두라스에서 새마을운동이 효과적으로 정착되고 현지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