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월),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 김정임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 김종철 새마을문고중앙회장, 최형재 사무총장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습니다.
이날 참배단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한 후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의 시간을 가지며 참배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김광림 중앙회장은 현충문에 마련된 방명록에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희생정신을 받들어 새마을운동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남기고 참배를 마무리했습니다.



